|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Google Chrome 캐시 |
| 분류 | 브라우저 |
| 전형적인 크기 | 500MB~2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Google\Chrome\User Data\Default\Cache |
| 기준 환경 | 128GB SSD |
캐시는 다시 받을 수 있는 것, 쿠키는 로그인 상태, 프로필은 북마크와 설정입니다. 용량을 차지하는 건 대부분 캐시입니다.
한 번 본 웹페이지의 이미지·스크립트를 저장해 두는 자리입니다. 같은 사이트를 다시 열 때 다시 받지 않으려고 만듭니다.
방문한 사이트 수에 비례합니다. 동영상 스트리밍과 이미지가 많은 사이트를 자주 보면 빨리 찹니다. 프로필을 여러 개 쓰면 그만큼 배로 늘어납니다.
크롬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Google\Chrome\User Data\Default\Cache
%LOCALAPPDATA%\Google\Chrome\User Data\Default\Code Cache
크롬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캐시는 인터넷에서 다시 받을 수 있는 것만 들어 있습니다. 로그인 정보나 북마크와는 완전히 다른 자리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128GB SSD는 Windows와 기본 앱만 올려도 절반이 찹니다. 여기서는 "가끔 정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이 디스크에 두지 않을지를 정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캐시·임시 파일을 지우는 것만으로는 며칠 못 갑니다. 큰 프로그램과 게임은 처음부터 외장이나 두 번째 드라이브에 설치하도록 기본 저장 위치를 바꾸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이 아래로 내려가면 업데이트가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정도로 잡으세요. 한 번에 5GB 넘는 항목부터 찾으세요. 작은 캐시를 백 개 지우는 것보다 빠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이 문서가 다루는 크롬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른 쪽은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그 항목의 문서를 따로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가 처음 한 번 조금 느리게 열립니다. 로그인은 풀리지 않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크롬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Google Chrome 캐시에 대한 비슷한 것과 구분 문서입니다(128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