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구성 요소 기반 서비스 로그 (CBS.log)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MB~5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Logs\CBS |
| 기준 환경 | USB 메모리 |
CBS.log 가 몇 GB로 자랐다면 업데이트가 반복 실패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로그를 지우는 것보다 그 실패 원인을 찾는 게 먼저입니다.
윈도우가 부품을 설치하거나 고칠 때 남기는 기록입니다. sfc /scannow 나 DISM 을 돌리면 여기 쌓입니다.
CBS 로그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지나간 작업의 기록입니다. 지금 문제를 쫓고 있는 게 아니라면 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정리 관련 이야기는 오래된 정보가 그대로 퍼집니다. Windows 7 시절에 맞던 말이 지금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지우면 컴퓨터가 빨라진다" 류의 주장은 대개 디스크가 꽉 찬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여유가 있는 PC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시스템 파일 검사가 무엇을 고쳤는지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USB 메모리는 작고 느립니다. 여기에 캐시나 작업 폴더를 두면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느려지고, 갑자기 뽑으면 파일이 깨집니다.
용량 확보용 임시 이동처로는 괜찮지만 상시 저장소로는 쓰지 마세요. 옮겼다면 되도록 빨리 제대로 된 디스크로 다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FAT32로 포맷돼 있으면 4GB 넘는 파일은 아예 복사되지 않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용량이 빠듯하면 지울 값어치가 있습니다. 10MB~5GB 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우면 빨라진다"는 기대로 지우면 실망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시스템 파일 검사가 무엇을 고쳤는지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CBS 로그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구성 요소 기반 서비스 로그 (CBS.log)에 대한 잘못 알려진 것 문서입니다(USB 메모리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