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빌드 결과 폴더 (dist · build · out)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50MB~5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dist |
| 기준 환경 | 디자인 작업 PC |
빌드할 때마다 덮어쓰지만, 설정이 바뀌면 옛 파일이 남기도 합니다. 소스맵까지 만들면 원본보다 몇 배 커집니다.
보통 프로젝트당 50MB~5GB 입니다. 쓰는 방식에 따라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도 합니다. 폰트 캐시와 미리보기 캐시가 프로그램마다 따로 쌓입니다.
빌드 산출물은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3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젝트 폴더\dist
프로젝트 폴더\build
프로젝트 폴더\out
빌드 산출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gitignore 에 들어 있다면 지워도 되는 것이 확실합니다. 소스 저장소에 올라가지 않는다는 뜻이니까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디자인 도구는 실행 취소 기록과 미리보기를 디스크에 씁니다. 작업 중에는 필요하지만 프로그램을 닫은 뒤에는 남을 이유가 없는 것들입니다.
스크래치 디스크(작업 임시 폴더)를 시스템 드라이브가 아닌 곳으로 지정하면 C드라이브가 갑자기 차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40GB 정도로 잡으세요. 폰트 캐시와 미리보기 캐시가 프로그램마다 따로 쌓입니다.
프로젝트 폴더에서 dist, build, out 이름의 폴더를 찾아 크기를 더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소스 코드를 실제로 돌아가는 형태로 바꿔 놓은 결과물입니다입니다. 정상적인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숨김 폴더 안에 있거나 시스템 폴더로 표시돼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 → 숨긴 항목을 켜면 나타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빌드하는 시간뿐입니다. 큰 프로젝트라면 몇 분 걸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빌드 산출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빌드 결과 폴더 (dist · build · out)에 대한 무엇인가 문서입니다(디자인 작업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