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빌드 결과 폴더 (dist · build · out)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50MB~5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dist |
| 기준 환경 | 노트북 |
다시 빌드하는 시간뿐입니다. 큰 프로젝트라면 몇 분 걸립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배포한 결과물이 그 폴더에만 있고 소스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스 저장소에 올라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빌드 산출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gitignore 에 들어 있다면 지워도 되는 것이 확실합니다. 소스 저장소에 올라가지 않는다는 뜻이니까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프로그램을 다시 쓰기 시작하면 필요한 만큼 다시 만들어집니다. 처음 며칠은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 다시 만드는 중이라 그렇습니다.
특히 배포한 결과물이 그 폴더에만 있고 소스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스 저장소에 올라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지우지 않고 두는 것도 선택입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굳이 건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되돌릴 것도 없습니다. 다시 생깁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빌드하는 시간뿐입니다. 큰 프로젝트라면 몇 분 걸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빌드 산출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빌드 결과 폴더 (dist · build · out)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