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브라우저 다운로드 목록·임시 파일 |
| 분류 | 브라우저 |
| 전형적인 크기 | 1~1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wnloads |
| 기준 환경 | 회사 PC |
브라우저 다운로드 기록은 받은 파일이 그대로 쌓입니다. 설치 후 지우지 않은 설치 파일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쌓이는 속도를 아는 쪽이 지우는 기술보다 중요합니다.
자동으로 돌려 두면 "용량이 부족합니다" 알림을 보고 나서야 움직이는 일이 없어집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에서 "다운로드 폴더에서 30일 넘게 열지 않은 파일 삭제"를 켤 수 있습니다. 다만 받아 두고 아직 안 쓴 파일도 사라지니 신중하게 켜세요.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를 켜면 임시 파일과 휴지통을 정해진 주기로 비웁니다. 여기서 다루는 항목과 겹치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 둘 다 켜 두는 편이 낫습니다.
저장소 센서는 "디스크 여유 공간이 부족할 때만" 으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아무것도 안 하다가 필요할 때만 움직이게 하려면 이 쪽이 낫습니다.
회사 PC는 보안 정책과 백업 정책이 걸려 있습니다. 개인 판단으로 지우면 안 되는 로그나 캐시가 있고, 관리자 권한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우기 전에 IT 담당자에게 한 줄 물어보세요. 특히 메일함(OST/PST), 백업 에이전트 캐시, 보안 로그는 회사 규정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일함 하나가 수십 GB인 경우가 회사 PC에서 가장 흔합니다.
다운로드 폴더를 열어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크기순 정렬로 큰 것부터 확인하는 게 빠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쓰는 중인 파일은 잠겨 있어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자동 정리는 쓰지 않는 파일만 건드리고, 잠긴 파일은 그냥 건너뜁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받기 어려운 파일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문서를 여기에 받아 두고 잊은 경우가 흔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브라우저 다운로드 기록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브라우저 다운로드 목록·임시 파일에 대한 자동으로 정리하기 문서입니다(회사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