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금융권 보안 모듈 (키보드 보안·백신·방화벽)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50MB~500MB, 합계 500MB~3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AhnLab |
| 기준 환경 | 개발자 PC |
"보안 프로그램을 지우면 위험하다" 는 오해가 있는데, 이것들은 그 사이트를 쓰는 동안만 필요한 것입니다. 안 쓰면 오히려 PC를 느리게 하는 상주 프로그램일 뿐입니다.
인터넷 뱅킹이나 공공기관 사이트에 접속할 때 자동으로 깔리는 보안 프로그램들입니다. 키보드 입력 보호, 백신, 방화벽 역할을 합니다.
은행 보안 프로그램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워도 됩니다. 다음에 그 사이트에 들어가면 다시 깔립니다. 다만 그때 설치 과정을 다시 거쳐야 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정리 관련 이야기는 오래된 정보가 그대로 퍼집니다. Windows 7 시절에 맞던 말이 지금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지우면 컴퓨터가 빨라진다" 류의 주장은 대개 디스크가 꽉 찬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여유가 있는 PC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해당 은행·기관 사이트를 다음에 쓸 때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에 몇 분 걸립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회사 PC의 보안 프로그램(EDR, DLP 등)은 지우지 마세요. 그건 회사가 관리하는 것입니다.
개발 환경은 "다시 만들 수 있는 것"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빌드 산출물, 패키지 캐시, 컨테이너 이미지는 명령 한 줄이면 다시 생깁니다.
지우기 전에 그 폴더가 소스 저장소에 올라가 있는지, .gitignore 에 들어 있는지 보세요. ignore 대상이면 대개 지워도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node_modules·컨테이너 이미지·가상디스크 셋이 전체의 절반을 넘기 쉽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용량이 빠듯하면 지울 값어치가 있습니다. 개당 50MB~500MB, 합계 500MB~3GB 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우면 빨라진다"는 기대로 지우면 실망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해당 은행·기관 사이트를 다음에 쓸 때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에 몇 분 걸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은행 보안 프로그램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금융권 보안 모듈 (키보드 보안·백신·방화벽)에 대한 잘못 알려진 것 문서입니다(개발자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