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금융권 보안 모듈 (키보드 보안·백신·방화벽)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50MB~500MB, 합계 500MB~3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AhnLab |
| 기준 환경 | SD카드 |
인터넷 뱅킹이나 공공기관 사이트에 접속할 때 자동으로 깔리는 보안 프로그램들입니다. 키보드 입력 보호, 백신, 방화벽 역할을 합니다.
은행이나 기관마다 다른 회사 제품을 쓰기 때문에, 여러 곳을 이용하면 비슷한 프로그램이 여러 개 깔립니다. 버전이 올라가도 옛 버전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은행 보안 프로그램은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4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Program Files (x86)\AhnLab
C:\Program Files (x86)\INISAFE
C:\Program Files (x86)\Wizvera
C:\Program Files (x86)\TouchEn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해당 은행·기관 사이트를 다음에 쓸 때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에 몇 분 걸립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회사 PC의 보안 프로그램(EDR, DLP 등)은 지우지 마세요. 그건 회사가 관리하는 것입니다.
SD카드는 노트북·태블릿에서 용량을 늘리는 값싼 방법이지만, 쓰기 수명이 짧고 속도가 들쭉날쭉합니다. 자주 쓰는 캐시를 여기 두면 카드가 먼저 죽습니다.
읽기만 하는 것 — 사진 보관, 음악, 영화 — 을 두세요. 쓰기가 잦은 캐시나 데이터베이스는 두지 마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카드가 조용히 망가지면 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사본을 두세요.
설정 → 앱 → 설치된 앱에서 AhnLab, INISAFE, Wizvera, TouchEn, ASTx, Veraport 같은 이름을 찾아 크기를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폴더 안의 내용만 지우세요. 폴더 자체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 때까지 오류를 낼 수 있습니다. 내용만 비우면 같은 효과에 위험은 없습니다.
쓰는 만큼 다시 쌓입니다. 용량이 빠듯하면 한 달에 한 번, 여유가 있으면 용량 경고가 뜰 때만 해도 충분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해당 은행·기관 사이트를 다음에 쓸 때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에 몇 분 걸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은행 보안 프로그램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금융권 보안 모듈 (키보드 보안·백신·방화벽)에 대한 지우는 법 문서입니다(SD카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