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금융권 보안 모듈 (키보드 보안·백신·방화벽)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50MB~500MB, 합계 500MB~3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AhnLab |
| 기준 환경 | NVMe SSD |
인터넷 뱅킹이나 공공기관 사이트에 접속할 때 자동으로 깔리는 보안 프로그램들입니다. 키보드 입력 보호, 백신, 방화벽 역할을 합니다.
쉽게 말하면 프로그램이 일하면서 남긴 것입니다. 은행이나 기관마다 다른 회사 제품을 쓰기 때문에, 여러 곳을 이용하면 비슷한 프로그램이 여러 개 깔립니다. 버전이 올라가도 옛 버전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됩니다. 다음에 그 사이트에 들어가면 다시 깔립니다. 다만 그때 설치 과정을 다시 거쳐야 합니다.
지워도 다시 만들어집니다. 처음 한 번 프로그램이 느릴 수 있는데, 그게 다시 만드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곧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천천히 하나씩 하시면 됩니다. 중간에 막히면 거기서 멈춰도 됩니다 — 반쯤 하다 멈춰도 망가지지 않습니다.
창을 닫는 것과 프로그램을 끄는 것은 다릅니다. 시계 옆 아이콘까지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안 비우면 용량이 그대로입니다. 이게 제일 흔한 실수입니다.
NVMe는 빠르지만, 빈 공간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쓰기 속도가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컨트롤러가 빈 블록을 찾느라 시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용량을 비운 뒤 최적화(TRIM)를 한 번 돌리면 지운 자리가 실제로 반납됩니다. 조각 모음이 아니라 최적화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15% 정도로 잡으세요. 체감 속도가 느려졌다면 용량부터 확인하세요. 수명보다 여유 공간 문제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망가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다루는 건 지워도 되는 것들입니다.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으면 굳이 안 해도 됩니다. 정리는 자리가 부족할 때 하는 일이지, 정기적으로 꼭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해당 은행·기관 사이트를 다음에 쓸 때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에 몇 분 걸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은행 보안 프로그램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금융권 보안 모듈 (키보드 보안·백신·방화벽)에 대한 처음 하는 사람용 문서입니다(NVMe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