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시스템 이미지·전체 백업 파일 |
| 분류 | 백업·복원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50GB~2T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WindowsImageBackup 폴더 (지정한 백업 드라이브) |
| 기준 환경 | Windows Server |
시스템 이미지 백업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최근 것 하나는 남기세요. 오래된 이미지는 그 시점으로 돌아갈 일이 없다면 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그 시점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이미지는 남기세요. 그게 유일한 복구 수단인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 전체를 통째로 떠 둔 백업입니다. 부팅이 안 될 때 그대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백업할 때마다 하나씩 생깁니다. 크기가 디스크 사용량과 비슷해서 하나만 있어도 수백 GB 입니다.
다시 만들어지는 것은 지워도 됩니다. 잃는 건 다시 만드는 동안의 시간뿐입니다.
시스템 이미지는 만들어 두고 잊기 쉽습니다. 2년 전 이미지는 지금 복원해도 쓸모가 없는데 수백 GB를 먹고 있습니다.
서버는 임의로 지우면 서비스가 멈춥니다. 정리는 점검 시간대에, 무엇을 지웠는지 기록을 남기면서 해야 합니다.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삭제는 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로 정리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재부팅 창을 확보한 뒤에 실행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이벤트 로그와 IIS 로그가 조용히 수십 GB로 자라는 대표 주자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시점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시스템 이미지 백업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시스템 이미지·전체 백업 파일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Windows Server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