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프로그램이 만드는 자체 백업 폴더 |
| 분류 | 백업·복원 |
| 전형적인 크기 | 500MB~3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Windows Server |
손으로 하면 어느 게 지워도 되는 건지 그때그때 검색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지우면 안 되는 걸 지우는 일이 생깁니다.
도구를 쓰는 값어치는 빨라서가 아니라, 판단 근거를 같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이건 다시 생기니 지워도 됩니다", "이건 설정이 들어 있어 지우면 다시 맞춰야 합니다" 가 항목마다 붙습니다.
프로그램 자체 백업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지금 버전이 잘 돌고 있으면 이전 버전 백업은 필요 없습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설치하고 실행하면 검사부터 합니다. 검사 중에는 아무것도 지우지 않습니다.
결과를 크기순으로 보고, 지울 것만 체크해서 처리합니다. 되돌리기가 필요한 항목은 복원할 수 있게 보관합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목록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서버는 임의로 지우면 서비스가 멈춥니다. 정리는 점검 시간대에, 무엇을 지웠는지 기록을 남기면서 해야 합니다.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삭제는 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로 정리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재부팅 창을 확보한 뒤에 실행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이벤트 로그와 IIS 로그가 조용히 수십 GB로 자라는 대표 주자입니다.
프로그램 설치 폴더 아래에서 backup 이나 old 이름의 폴더를 찾아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됩니다. 이 문서의 위쪽에 손으로 하는 순서를 적어 뒀습니다. 도구가 필요한 건 자리가 여러 곳이거나, 지워도 되는지 판단이 어려울 때입니다.
무료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고, 지우기 전에 항상 목록과 이유를 먼저 보여줍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로그램 자체 백업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프로그램이 만드는 자체 백업 폴더에 대한 테라클린으로 정리 문서입니다(Windows Server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