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프로그램이 만드는 자체 백업 폴더 |
| 분류 | 백업·복원 |
| 전형적인 크기 | 500MB~3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USB 메모리 |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프로그램 자체 백업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지금 버전이 잘 돌고 있으면 이전 버전 백업은 필요 없습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돌아오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지우지 않고 두는 것도 선택입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굳이 건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USB 메모리는 작고 느립니다. 여기에 캐시나 작업 폴더를 두면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느려지고, 갑자기 뽑으면 파일이 깨집니다.
용량 확보용 임시 이동처로는 괜찮지만 상시 저장소로는 쓰지 마세요. 옮겼다면 되도록 빨리 제대로 된 디스크로 다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FAT32로 포맷돼 있으면 4GB 넘는 파일은 아예 복사되지 않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에 있다면 복원하면 됩니다. Shift+Delete 로 지웠다면 복구 도구가 마지막 수단인데, 성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로그램 자체 백업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프로그램이 만드는 자체 백업 폴더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USB 메모리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