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학습용 데이터셋 |
| 분류 | AI 모델·캐시 |
| 전형적인 크기 | 1GB~5T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C·D 두 드라이브 |
직접 수집·정제한 데이터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직접 라벨링한 데이터는 사실상 가장 값어치 있는 자산입니다. 반드시 사본을 두고 지우세요.
AI 학습 데이터셋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공개 데이터셋은 다시 받을 수 있지만, 직접 모은 자료는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돌아오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직접 라벨링한 데이터는 사실상 가장 값어치 있는 자산입니다. 반드시 사본을 두고 지우세요.
지우지 않고 두는 것도 선택입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굳이 건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C에 SSD, D에 HDD 를 둔 구성이 가장 흔합니다. 문제는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C만 유독 빨리 찹니다.
용량이 크고 자주 안 읽는 것부터 D로 보내세요 — 사진·영상·게임·백업. 캐시처럼 자주 읽는 것은 C(SSD)에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C에 최소 20GB, D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D에 여유가 많은데 C만 찬다면, 옮길 수 있는 폴더를 못 찾은 것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에 있다면 복원하면 됩니다. Shift+Delete 로 지웠다면 복구 도구가 마지막 수단인데, 성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직접 수집·정제한 데이터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AI 학습 데이터셋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학습용 데이터셋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C·D 두 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