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PrintScreen으로 찍은 것 — Pictures\Screenshots.
Xbox Game Bar(Win+G)로 찍거나 녹화한 것 — Videos\Captures.
캡처 도구(Snipping Tool)로 저장한 것 — 저장할 때 고른 폴더. 기본은 Pictures\Screenshots입니다.
게임 오버레이(엔비디아·스팀)로 찍은 것 — 각 프로그램 설정에 지정된 폴더. 엔비디아는 Videos 아래에 게임 이름으로 폴더를 만듭니다.
녹화본이 먼저입니다. 1080p 60프레임이면 1분에 300MB 안팎이라, 10분짜리 몇 개만으로 수 GB가 됩니다.
스크린샷은 크기 정렬보다 날짜 정렬이 낫습니다. 몇 년 전 것은 대부분 필요 없습니다.
용량이 큰 이미지가 섞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4K 모니터에서 찍은 PNG는 한 장에 10MB가 넘습니다.
Xbox Game Bar의 백그라운드 녹화를 끄세요. 설정 → 게임 → 캡처. 켜져 있으면 게임 중 최근 몇 분을 계속 녹화하면서 임시 파일을 씁니다.
녹화 화질과 프레임을 낮추면 파일 크기가 크게 줄어듭니다. 화면 기록 용도라면 30프레임으로 충분합니다.
저장 위치를 D드라이브로 바꿔두면 C가 안 찹니다. 폴더 속성 → 위치 탭에서 바꿉니다.
엔비디아 오버레이의 인스턴트 리플레이나 게임 바의 백그라운드 녹화는 계속 돌면서 최근 몇 분을 임시로 담아둡니다.
저장을 누르지 않아도 임시 파일이 오가기 때문에 드라이브 쓰기가 계속 일어나고, 저장한 클립은 그대로 쌓입니다.
쓰지 않는 기능이라면 꺼두세요. 게임 성능에도 조금 여유가 생깁니다.
폴더 안의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폴더 자체는 두세요. 없으면 다시 만들어지긴 하지만 설정이 꼬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니요. PrintScreen만 누른 것은 클립보드에만 있고 파일로 저장되지 않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글에 나온 것들을 실제로 재서, 지워도 되는 것만 이유와 함께 보여줍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고,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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